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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길수 (2020-08-06 22:44:05, Hit : 20, Vote : 3)
Subject  
   키부츠. 야훼, 여호와
이스라엘 집단농장 `키부츠` 사유화 바람에 사라져간다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choiji16&folder=2&list_id=7657386

이스라엘 집단농장 `키부츠` 사유화 바람에 사라져간다
2007-03-05 05:09:49조회 (693) | 추천 (0) | 퍼간사람


이스라엘의 집단농장 '키부츠'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지난달에는 1910년 세워진 이스라엘 최초의 키부츠인 '데가니아'가 사유화를 결정해 이스라엘인을 놀라게 했다.

투표 결과 회원 220명 중 85%가 사유화에 찬성표를 던졌다.

키부츠 안에서 모든 재산은 공동 소유며,
소속원이 번 돈은 공동 계좌로 입금해 가족 수에 따라 나눈다.

사유화란 소속원들이 벌어들인 돈을 각 개인 계좌에서 스스로 관리하며,
키부츠 밖에 있는 산업체에서 일하고 받은 돈도
개별 소유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이다.

하루 1시간을 일하든 8시간을 일하든
가족 수에 따라 받던 임금도 일한 성과에 따라 달라진다.

◆사라지는 키부츠=미국 일간지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는 키부츠의 종말은 사회주의적 운영 방식의 효용이 준 데다 집단 생활에 대한 회의가 늘어난 것이
큰 이유라고 최근 보도했다.

소속원의 투표로 사유화 전환 여부를 결정하기로 한
집단 농장 '가쉬'의 하난 로갈린 농장장은
"성과에 기반하지 않는 동일 임금, 집단 생활 같은
키부츠의 특징에 소속원들이
더 이상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270여 키부츠 중 180곳이 노동 시간에 상관없이
동일 임금을 지급하는 방식을 포기했고,
25곳은 일을 잘하면 임금을 더 주는 인센티브제를 도입했다.

키부츠는 사회주의적 원칙, 뛰어난 교육 제도,
집단생활로 유대인의 시오니즘 이상을 구현하는
훌륭한 모델로 여겨져 왔다.

미국과 유럽에서 귀국한 많은 지식인이
이스라엘 건국을 위해 키부츠에서 생활을 시작했다.

키부츠들은 이스라엘 농림부로부터
어떤 작물을 재배할지 구체적으로 지시받았다.

이곳에서 교육받고 자란 세대들이
이스라엘 군과 정치 부문에서 요직을 차지하기도 했다.

하지만 85년 엄청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이스라엘 정부가 취한 각종 조치로 키부츠들은
큰 타격을 받았다.

경영난을 겪고, 은행 빚에 쪼들리는 키부츠가 늘어난 것이다.

영국 BBC 방송은 "어떤 일을 하든
똑같은 임금을 받는 집단농장 체제가
자본주의화한 이스라엘 경제에 적응하지 못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시오니즘의 쇠퇴와 개인 생활을 무시하는 공동체적 삶에 대한 회의도 큰 몫을 했다.

2세들이 자라 전문직에 종사하게 되면 키부츠를 떠났다.

여러 가지 이유로 최근 20년 새
전체 키부츠 거주 인구 중 4분의 1이 집단 농장을 빠져나갔다.

◆남은 키부츠도 진화 중=사유화를 택하지 않은 키부츠들도 전통적인 개념과 매우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기존에 중요시되던 '평등'보다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키부츠들은 농업에서 벗어나 다양한 산업 분야로도
진출하고 있다.

구성원 대다수는 키부츠 밖의 기업에서도 일하는 이른바 '투잡족'이다.

매끼 식사를 제공하던 공동 식당에서는 요즘은 점심만 제공하며,
소속원 중 정기적으로 이곳에서 식사하는 사람은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최지영 기자

여호와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395163&cid=50762&categoryId=51387

여호와==> 야훼
[Jehovah, LORD ]

‘스스로 있는 자’, ‘나는 나다’(I AM WHO I AM)는 뜻.
하나님의 영원하심과 자존(自存)하심,
그리고 원인이 없으신 절대 유일하신 존재임을 강조하는 그분의 고유한 성호(聖號)요 영광스러운 신명(神名)이다.
(창 2:4; 출 3:14-15; 6:3).

특히 이 용어는 자기 백성과 관계되는 구원이나 언약 성취 그리고 당신의 신실하심과 인자하심과 관련하여
주로 사용되고 있다.

이에 비해 ‘엘로힘’ 곧 ‘하나님’은 이방인을 포함한
모든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창조주요 통치자(지배자)로서 그 절대적인 힘과 권위를 지니신 하나님이심을
나타내는 거룩한 호칭이다. (대하 18:31).

한편 하나님의 신성한 이름인 ‘’는
히브리 전통에서 표기만 한 채 발음하지 않음으로써
정확한 음가(音價)가 전해지지 않고 있다.

(한글성경에 묘사된 ‘여호와’라는 발음은
정확한 것이라 볼 수 없다).

이유는, 유대인들은 십계명 중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출 20:7) 는 제3계명을 엄격하게 지켰기 때문이다
(레 24:16).

그래서 바벨론 포로 이후에는
거룩한 이름인 ‘여호와’를 부주의하게 부르는
불경죄를 범하지 않기 위하여
아예 그 거룩한 이름을 발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여러 가지 대용(代用) 명칭이 사용되었는데
그중에서도 ‘주님’(LORD)을 의미하는 ‘아도나이()’라는
단어가 주로 사용되었다.

A.D. 6-7세기경에 확정된 맛소라 사본의 학자들 역시
히브리 성경을 복사하면서 네 개의 히브리 자음()만
베껴 쓰고는 그것을 발음하지 않았다.

그 이름을 읽어야 할 때는 의 자음에 ‘아도나이’의 모음을 결합한 인공적인 이름이 생겨나게 되었다.

우리가 ‘여호와’, ‘예호와’, ‘야웨’(야훼)로 발음하는 것은
바로 이 전통에서 유래되었다.

이 전통이 70인역(?ⅩⅩ)에서 그대로 채택되어
에 해당하는 거룩한 이름이 ‘주님’을 뜻하는 (퀴리오스)로 번역되었다.

이러한 읽기는 초대교회를 거쳐서 종교개혁 무렵에
더욱 힘을 받아 오늘날 많은 성경 번역본에서
그 발음을 채택하고 있다(KJV, RSV, NIV 등에서는
‘여호와’ 대신에 대문자만 사용하여 ‘LORD’로 번역하고 있다).

구약성경에는 ‘여호와’와 결합된 여러 표현들이 등장한다.

한글성경에 그대로 번역된 ‘여호와 닛시’, ‘여호와 살롬’,
‘여호와 삼마’, ‘여호와 이레’ 외에 ‘여호와 로프에카’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 출 15:26),

‘여호와 메카디쉬켐’(‘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 출 31:13),
‘여호와 체바오트’(‘만군의 여호와’, 삼상 1:3),
‘여호와 엘욘’(‘지존하신 여호와’, 시 7:17),
‘여호와 로이’(‘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 23:1),
‘여호와 치드케누’(‘여호와 우리의 의(義)’, 렘 23:6; 33:16) 등이 있다.
→ ‘하나님’, ‘아도나이’를 보라.

[네이버 지식백과] 여호와 [Jehovah, LORD]
(라이프성경사전, 2006. 8. 15., 생명의 말씀사)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23581&cid=50762&categoryId=50770
야훼/여호와
[Yahweh/Jehovah ]


신의 다른 이름들
'신(God)'은 성서에 나오는 신의 이름이 아니다.

신이 불붙은 떨기나무에서 모세에게 밝힌 실제 이름은 '야훼(Yahweh)'다.

야훼란 "존재하게 한다"는 뜻이지만
정확한 번역어를 찾기가 불가능하다.
보통은 '지고의 존재'로 번역한다.
히브리어 원본 구약성서에서는 신을 신(엘로힘 또는 엘)이나 야훼로 지칭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야훼라는 이름을 거룩하게 여겨
함부로 입 밖에 내는 것을 금기시하게 되었다.

성서를 크게 읽어야 할 경우에는
야훼 대신 아도나이(Adonai, '주'
또는 '나의 주')라는 히브리어를 사용했다.

구약성서를 히브리어에서 그리스어로 번역한 사람들은
야훼를 쿠리오스(Kurios, '주')로 표기했다.
다른 번역 성서에서도 마찬가지로,
야훼 대신 '주'를 뜻하는 단어를 사용했다.

영역 성서에서는 '주'라는 말을 'Lord'라고 표기하며
때로는 'LORD'라고도 표기한다.

'LORD'는 야훼의 번역어이고,
'Lord'는 신만이 아니라 인간에게도
붙일 수 있는 명칭이다.

예루살렘 성서라고 불리는 영역본은
구약성서에서 '야훼'라는 말을 직접 쓰지만,
다른 영역 성서들은 대부분 'LORD'를 사용한다.

예루살렘 성서의 시편 23을 보면
"야훼는 나의 목자"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LORD'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어색하게 들린다.
'여호와(Jehovah)'라는 말은 어떻게 생긴 걸까?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야훼에서 변형된 말로 추측된다.

옛날에는 'J'를 'Y'로 발음했고, 'v'와 'w'는 바꾸어 쓸 수 있었다.

오래된 성서에서는 '여호와'가 많이 쓰였다.

물론 지금도 '여호와의 증인(Jehovah's Witness)' 같은 문구에서 보듯이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

여호와를 처음 영역 성서에 사용한 사람은
1530년 히브리어 구약성서를 처음으로 영역한 윌리엄 틴들이었다.

성서의 시대에 유대교에 관심을 가졌던 그리스인과 로마인들은 신을 야오(Iao)라고도 불렀는데,
히브리어의 야훼와 발음이 거의 비슷하다.

참조어 야훼(Yahweh), 여호와(Jehovah)
[네이버 지식백과] 야훼/여호와 [Yahweh/Jehovah]
(『바이블 키워드』, 2007. 12. 24., 도서출판 들녘)

http://blog.naver.com/hln0815/60062691291
http://blog.daum.net/misulmun49/15965186
야훼Yahweh란 명칭에 관한 가르침이니라
야훼Yahweh란 명칭에 관한 가르침이니라.
고대 히브리어에는 자음만 있고 모음은 없었단다.

그래서 YHWH로만 표기가 되었지.
고대 유대인은 자음으로 표기하고
각자 읽을 때에 모음을 넣어서 읽었단다.

그리고 세월이 많이 흘러 후세 사람들은
모음을 어떻게 넣는지 모르게 되었단다.
그래서 YHWH에 모음을 넣고 읽는다는 것이
여호와 읽게 되었단다.

성서학자들이 바른 모음을 발견하여
야훼가 바른 발음이라고 알려주었지.
이제 성경 이야기를 들려주마.

또 한 가지
고대 히브리어에는 시제가 없단다.
현재시제와 미래시제를 함께 사용했지.
재밌지?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사용하다니!
성경 번역자가 시제에 맞추어
히브리어를 영어로 번역을 하려니
같은 단어를 현재의 시제로도 사용하게 되었단다.
그래서 생긴 것이 I am who I am이라고도 하고
I will be who will be라고도 하게 되었단다.
두 말이 시제에선 다르지만
고대 히브리어로는 모두 YHWH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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