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차2월정기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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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정기모임이다. 오늘은 참석인원이 단촐하다. 이재홍과 오건민이 연습공을 치고 있었고
박상호가 도착 셋이서번갈라 연습공을 치다. 최영범이 조금늦게 도착하고 네명이 번갈라 시간반 연습공을치고 경기에 들어가다  연습경기중 김화중도 늦게 도착했다

(연습경기)

오건민 최영범 : 이재홍 박상호  3 : 1
오건민 이재홍 : 최영범 김화중  2 : 3
김화중 박상호 : 오건민 최영범  3 : 1
                              0 : 3 (2차전)
                              3 : 0 (결승전)

포앤롱의 기본은 충실한데 아직 게임에 들어가서는 연습때의 기량이 안나오는건 멘탈의 영향도 크다 연습공과 게임공은 확연히 다르다 치기쉬운공 과 치기 어려운공이니까 연습때는 잘때리다가 막상 시합에서는 치기보다는 공에 갖다데기 바뿐건 대담성부족이다 밖으로나가면 어쩌나 하는 소심함과 자신감결여다

이상수선수가 마롱하고 게임을할때면 내가 어떻게 저선수를이겨 보다는 “이길 수 있다” “이길수있다”는 자기암시로 세계1위선수를 이긴것처럼, 할수있다는 자세로 나가야지 난 저선수를 이길수없어란 생각을 갖이면 영원히 못이긴다는게 탁구멘탈이다

  또한 게임은 써브로 풀어나가는건데 얻어맞는 써브는 빨리다른써브로 코스나구질을 바꿔야 하는데 바꿀써브가 없어 다시얻어맞는건 절대 고쳐야할점이다. 써브를 한두가지 개인이 개발해야 한다.  또한 써브리시브가 아직 아주불안하다. 좌우회전 횡회전을 잘구별해서 공략해야 하는데 선구부터 잘안되고 있다. 그사람의 탁구실력은 써브실력과 같다고들도한다    앞으로의 극복 과제다.

연습일에 빠지지말고 나와서 연습공으로 임팩트감각을 키우는게 탁구실력향상의 지름길이다
선수들이 하루육천개의 공을 친다는 것은 바로 이 “임팩트감각“을 키우기 위함이다
생활체육에서는 기본기만 충실히 해도 다른문제는 저절로 풀린다

근처식당으로이동  고 강영일의명복을빌고 쏘맥으로 피로를풀다 아프다는소식을 들은지 얼마안되떠나 허무하다는애기들. 무너진 보수, 아직도콩가루집안같은 애기에 시국을 걱정하고 .앞으로는 잘되겠지하고 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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