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차 탁구1월정기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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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정기모임의날이다  초기에 한달에 한번모임에서 두 번 지금은 매주모여 연습을하니 그동안갈고딱은기량 향상이 눈에보인다

최영범 박상호 가 도착하니 벌써 오건민 과 주경린은 연습공을 치고 있었다 전철은 같이 내렸는데도 빠르다  탁구는 빨라야하니까
회장 손태봉이 오면서 연습경기에 들어가다. 처음으로 최용규가 참석했다 회장이 기념선물을 증정했다

(연습경기)
최영범 주경린 : 손태봉 김화중  2: 3
김화중 손태봉 : 오건민 박상호  1 :3

오건민 주경린 : 손태봉 김화중  1 :3
김화중 박상호 : 오건민 손태봉  3 :0

주경린 박상호 : 손태봉 김화중  0 :3
김화중 박상호 : 최영범 손태봉  3: 0

이제는 기량향상이 되어서 어느쪽이 평범한공에서 범실을 더하느냐 치열한접전 끝에 튜스에서끝질긴 승부를 보느냐다. 보통 네다섯번의 듀스어겐인이 이어지는 접전이다.

최영범 오건민의 개인지도로 최용규는 탁구기본을 익혔다 매우유익했을 것이다

탁구의기본은 어디까지나 포핸드롱이다 보통 “화“라고부르는 중국말로 화가 때린다 던가..아마 평시 누구나 기본기를 열심히 하면 향상된다

탁구선수들도 하루 육천개의공을 치며 임팩트감각을 익힌다 그래야만 어느순간에도 기본적인 대처능력이 나오기 때문이다.선수라고 매일 코치의 지도를 받는것도 아니란다 네트근처에서 짧은쇼트로 공을처리하는 오건민, 렐리중에 커트로 공격적인공을 보내는 최영범의 기술은 기본기가 없이는 어렵운기술이다

손태봉과 김화중은포앤롱공격이 안정적이다 공격이후의 준비자세는 필요하다 주경린의공은 너무정직해서 연습에서는 좋은데 게임에서는 얻어맞는다 스윙을 더욱빠르게 갖여가던가, 코스를 갈라야한다

다들 바뿌신분들이라 저녁약속으로 가고 오건민 최영범 최용규 박상호 만 단촐하게 저녁식사를 하게됐다  자연히 적패청산의 애기가 나온다

중국은 세계적인 발명품을 많이 갖고 있었으면서도 기술을등한시하는 안일과오만으로 서구열강의식민지로 전락한역사 그런패쇠적인중국만 쳐다보다 식민지의길로간 우리. 중국은 정신차리고 경제과학에다시힘을 쏟은결과 G2까지발전했는데

우린일본이 근대화에 열을올릴 때 더욱 성리학으로매진해서나라를말아먹고도 지금21세기서도 앞으로의 국가미래비젼보다는 과거사 파데는 적패청산에 열을 올리고 있으니어찌되는것인지를 걱정  애국자들이라  오늘저녁은 딸결혼시킨 최용규가 부담해주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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