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 자체탁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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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말대회 탁구왕좌는 이재완 손태봉이 차지했다
회장 손태봉은 첫우승으로 회장취임과 함께 우승자 족보에 이름을 올리는 해가됐다

초대회장 김영수가 오랜만에내방하여  전임회장 오건민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행사찬조금도 내주었다 전임회장들은 자연히 탁구회의 고문이된다 계속기여해주시길 바란다

(자체경기)
우승    이재완 손태봉   9점
준우승  김화중 최영범   8점

1조 이재완 손태봉 2조 오건민 주경린 3조 김화중 최영범 4조 한수균 전석범
(패자번외경기)
이재완 손태봉 : 한수균 박상호  1 : 3

처음참가한 전석범의실력은 중학교때 쳤다는데 사파탁구가 아닌 정석탁구를 구사했다
조금만 연습하면 왕년의실력이 나오리라고 본다 주경린의 마구써브에는 한수균도 어려워하는걸보면 운동에는 상대성이 있는거 같다

누구나 자연스럽고 부드러운스윙이 제일좋은데 너무 발트너애기처럼 폼에억매어치게되면 헛스윙이 많이 나온다   탁구는 임기웅변으로 쳐야할공이 많다
선물로는 탁구공 탁구양말등이 지급됐다

모임감독관 손성수와 함께 근처 식당으로 이동 한수균이 회식찬조금을 전달했다

쏘맥과 막걸리를 들며 탁구에 대한토론 산우회해외여행등에 대한 의견들을 개진했다 그런데 아직도 동창들이 동창회일을 맡으면 4350에서도 느꼈지만 고견을 듣겠다고 하고는 자기하고의견이 다르면 대번에 그럼 너가해 로 나온다 그래갖고는 무슨 애기가 되겠나

그냥 묻지말고 혼자통반장 다 하면  되지 유교의잔재들이 머리에 남아있어서 상명하복만 있지 정치판같이 토론은 어렵다는생각을 하게된다 나이들어선 전두엽이 작아져서 조그만 일에도 싸움으로 번진다니 참고할애기다

많은연습만이 실력향상의 지름길이다 정모는 한달에 한번 연습은 매주 다음주를 기약하고 행사를 마쳤다.

 LIST   
427   125차 '9회 자체경기  홈피관리자 09-12 105
426   '116차 7월정기모임  홈피관리자 07-10 105
425   6월정기모임  홈피관리자 06-13 115
424   '108차 5월정기모임  홈피관리자 05-15 112
423   제8회자체탁구경기  홈피관리자 04-10 168
422   '100차 3월정기모임  홈피관리자 03-20 91
421   '95차2월정기모임  홈피관리자 02-13 111
420   '91차 탁구1월정기모임  홈피관리자 01-16 124
  '7차 자체탁구대회  홈피관리자 12-05 117
418   '84차탁구클럽모임  홈피관리자 11-07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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