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차탁구클럽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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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첫모임이다 소수정예멤버로 뭉친 탁구회원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운동을 게을이하지않는다 김화중이 먼곳에간관계로 한규용은 집안일로불참을통보해왔다 박간은 내년에는 빠지지않겠다고 사전에 열락을해왔다

(연습경기)
손태봉 박상호 : 오건민 최영범 3 : 0  일차전
                                            3 : 1  이차전
주경진 박상호 : 송진회 최영범 3 : 0
오건민 최영범 : 이재완 박상호 3 : 2
  
이재완 오건민 : 한수균 주경진 3 : 2
손태봉 이재완 : 오건민 최영범 1 : 3
오건민 최영범 : 한수균 박상호 1 : 3

오늘도 변함없이 오건민 과 최영범이 회원들을 위해 간식을 제공했다
  
전번자체경기시 제일 좋은탁구공을 배분했지만 갖고 다니는 회원이 없다 집에보관해야 일년지나면 쨩구로 변한다 시합시는 필히 별셋인 시합구를 써야한다 연습구와는 질적으로 다르다  
라바도 최소6개월에서 갈아주면좋다 취미생활이니 아낄필요가없다 선수들은 일주일을 안넘긴다 아마추어 상급자 2달이다. 우리같은 생체가 6개월에서 일년이다 자기의스트로크에서 공이미끄러지거나 전과같은스윙이 안나오면 교체해야한다 잘들어가던게 범실로 이어진다 연습으로 이룩한 자신의감각이 망가지는 것이다

연습구면 어떻고 라바오래쓰면 어때하는사람들도 있는데 그런사람은 맨날그자리에서 헤메는 사람들이다 밥주걱에 라버붙이고 쳐도 경기규칙에는 안걸린다 그런데 탁구가 안된다는점이다  

오건민의 회전볼에는 여러회원들이 아직도 고전들을하고 있다. 써브에서는 공이 뜨면 상급자에게는 여지없이 얻어맞는다 또 너무 빠른동작에서 헛스윙이 나온다 그래서 임팩트가 중요한 것이다 야구와같다
자세도 갖춰지지않은 상태에서도 상대테이블로 공이들어거는건 임팩트인 것이다 최영범의 백강타는 다시살아났다 막강위력이다

모임 감독관으로 나온 손성수와 기업평가 업무로 바뿌다는 이명호원장 과 함께 근처식당으로 이동 쏘맥으로 저녁 회식을 갖다 전정권에서 임명한 기관장들은 하나같이 임기전에 갖은사유로 물러나고 있는걸 우리는신문을 통해서 안다 그리고 그 자리는 어김없이 캠프출신낙하산이다 그런데 그런기업평가를 이원장이 평가 위원장을 맡아 하고있다니 정의로운평가가 나오고있는건지 정권의 입맛에 맞는평가가 나오는건지는 모르겠다 우리야 잘하길 바랄뿐이다

12월4첫화요일에 신임 회장 손태봉주최 년말송년 자체경기를 갖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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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116차 7월정기모임  홈피관리자 07-10 105
425   6월정기모임  홈피관리자 06-13 115
424   '108차 5월정기모임  홈피관리자 05-15 112
423   제8회자체탁구경기  홈피관리자 04-10 168
422   '100차 3월정기모임  홈피관리자 03-20 91
421   '95차2월정기모임  홈피관리자 02-13 111
420   '91차 탁구1월정기모임  홈피관리자 01-16 124
419   '7차 자체탁구대회  홈피관리자 12-05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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