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탁구클럽 모임결과
 홈피관리자  03-17 | VIEW :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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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탁구클럽이  벌써 6차모임 에 이르렀다

역대동창회장이 4명(김영수 조윤환 이재홍 유병창)특별모임인 당우회 바둑회 달리기회 신복회 전현직회장 4명 (김윤제 이광상 한수균 강영일)이 모인 8성급모임이다

요번달은 탁구장사정으로 날짜가 변경되어 바둑대회와 겹치는관계로 바둑선수단으로 차출된 인원이 있어 단촐하게 회원들이 모였다


참석자

최영천 오건민 박상호 김영수 유영근 한수균 ( 6명)


연습및 경기

오는순서데로 개인레슨 과 연습볼을 친후 친선경기 를 하다

최영천:  임팩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실력파
김영수: 유식하게애기해서  일취월장 이라는말이 어색하지 않게 포앤롱 타구실력이향상
오건민: 매달달라지는모습 백 포 강타 좌우 갈라치기 성공율향상
유영근:인간수명150세를강조해서 그런가  힘이 넘치는타구 탁구공 소모가 많을거같다
한수균: 탁구의 모든기술구사


경기

최영천 박상호 :  오건민 유영근     3 : 0
최영천 한수균 :  오건민 유영근     3 : 0
최영천 한수균 :  오건민 유영근     1 : 3

전달의 패배를 설욕하기 위한 최영천 한수균조 의 강공에 오건민 유영근조가 실수연발로 무너짐

잠시 휴식시간을갖인후 연습볼로  몸을풀고 오 유조의 도전

최한조의 첫게임10:9 에서 써브실수 리턴미쓰로 역전허용 두번째 게임에서는 11:4로 가볍게승리

결승전에서도 앞서가던 최 한조가 8 : 7 에서 연이은 리턴미쓰로 역전패  이날게임은  1:1로 무승부

구력이 앞선 최영천 한수균조에 탁구모임후에 갈구딱은실력으로 맞선 오건민 유영근조가 만만치 않다는것을 보여줌

탁구실력향상을 위해서는 코스 랜덤 구질 랜덤으로 오는 공을 항상 꾸준히 같은 위치 같은 구질로 받아넘기는 연습은 실력향상에 엄청난 도움이 된다  

7월부터 바뀐다는 탁구공은 아직ITTF(국제탁구연맹)으로부터 공식승인을 받지못한상태로 재질이 셀루로이즈에서 프라스틱으로 바뀌는것이다



참고적으로 공이좋다는건 한박스를 열었을때 완전한 전원인공의비율이 높다는거  미세하게 전원에서 벗어난공 이 적을경우  

별3개인공이 공인구  별2이하 연습공

탁구공은 구조적으로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찌그러진다. 멀쩡한 최고급 공도 1년 이상 지나면 많은 공이 스스로 자연히 짱구가 된다

경기후 오랜만에 짜장을 먹어보자는 회원들의 요구로  근처중국집에서 56도짜리 이화주를 곁들인 저녁을 회장 김영수가 제공했다

각자 연습들을해서 더 낳은실력으로 다음달에 보기로하고 헤어지다.

김영수
다음달부터는 3 주 화요일로 변경예정입니다 탁구장대여가 제일 어려운 점입니다 03-17  
 LIST   
351   7차 탁구클럽 모임 결과  홈피관리자 04-17 737
350   4월 모임장소 안내  홈피관리자 03-29 434
  6차 탁구클럽 모임결과 1  홈피관리자 03-17 452
348   탁구회 3월 모임일자 변경  홈피관리자 03-03 337
347   5차탁구클럽모임결과 1  홈피관리자 02-10 425
346   제4차 탁구클럽 모임 보고 3  홈피관리자 01-14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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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탁구클럽 제3회 모임 1  홈피관리자 12-01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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