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정기모임(155차)
 홈피관리자  05-06 | VIEW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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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데로된다 는 애기처럼 “여태까지살어보지못한세상에서 살게해주겠다던”구호가 현실이되어 우리70평생에 처음으로3개월집콕생활을하게됐다  말이 에테르 를형성해 현실이된다도만 그대로됐다 혀바닥및에 도끼 깔았다고

작년10월 우리는 보수대집회에도 참석했다 그러나 선거의결과는 보수의개헌저지선정도의참패로 끝났다. 광화문서 서울역까지 태극기와성조기로(간혹 이스라엘기까지몇개) 채웠는데 보수의군소정당들은 비례에서 단한석도 못건졌는데 여당의군소정당에서는 조국열성지지자들이3명이나 당선되는결과가나왔다. 여당을 중도우파 야당을 극우로본다는 3~50대의 선거관이 그대로나타났다 우리도 우리가보고싶은것만 듣고싶은것만본건 아닌지 반성할부분이다 숲만봤지 산은 안봤다.

그동안 열성 탁구회원들은 매주 빠지지않고 운동을 해왔다 모든구장이휴관하였으나 여기만은열었다. 코로나를 무서워하지않은 자랑스런회원명단 오건민 이재홍 최영범 주경린 손태봉

참석자

주경린부부 오건민 이재홍 박상호 김화중 한수균 박간 최영범 손태봉

(연습경기)

이재홍 박상호 : 오건민 손태봉   3 : 1
최영범 주경린 : 박간   한수균    2 : 3

주경린 박상호 : 오건민 한수균   2 : 3
최영범 오건민 : 주경린 손태봉   3 : 0

박간   한수균 : 최영범 손태봉   2 : 3
이재홍 박 간  : 주경린 박상호   3 : 2
손태봉 이재홍 : 박간   박상호   0 : 3

오늘 게임을 많이 한건가 전보다 체력들이 많이 떨어진게 나타난다. 김화중은 치료후유증으로 연습공만쳤다.빠지지않고 참석해 건강을 관리하는게 보기좋다
다음주 5.12에 ‘11차 자체경기를 갖기로했다 기량들을 펼치시길
개포동의터줏대감 이재홍회원이 저녁을 회원들에 제공했다.
 LIST   
  탁구회 소개
438   '178차탁구클럽모임  홈피관리자 10-22 16
437   '11회자체경기(166차)  홈피관리자 07-23 84
436   164차탁구클럽모임  홈피관리자 07-09 46
435   '158차 탁구클럽모임  홈피관리자 05-27 92
  '5월정기모임(155차)  홈피관리자 05-06 73
433   탁구회 소개  신승재 12-10 101
432   2월정기모임  홈피관리자 02-12 118
431   2020년 1월 정기모임  홈피관리자 01-09 89
430   제10회자체경기(138차)  홈피관리자 12-16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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