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차 '9회 자체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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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만의 회원들 그간의 연습성과를 알 수 있는 자체경기날이다. 후원이없더라도 탁구회전통행사인지라 경기를 갖기로했다 참석을 약속했던 회원들이 가족병수발 건강상 급한일정등으로 참가못한다는 사전열락이있었다.

오랜만에보는 미국서돌아온 손태봉을 비롯 오건민 최영범 주경린 박상호등이번갈라 연습공을 쳤다 김화중 윤보서도 나타났다 화중이는 작은어머니상인데도 빠지지않고 참석해주었다
주경린 최영범이 번갈라 연습생 윤보섭을 지도했다 준비한 간식을들들고 경기에들어가다

(자체경기)

1조 :오건민 김화중 2조: 최영범 손태봉 3조: 주경린 박상호   추첨으로 조편성

오건민 김화중 : 최영범 손태봉  1 : 3
최영범 손태봉 : 주경린 박상호  2 : 3
주경린 박상호 : 오건민 김화중  3 : 0

우승팀  :  주경린 박상호
고문 김윤제의 미도착으로 연습생 윤보섭이 탁구공1세트씩 시상 하다

회장을 맡은 주경린이 비약적인 실력향상을 이루워 자체경기명단에 이름을 올리게됐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도만..안정적인 써브 느리지만 회전걸린 리턴에 우승경력의 고수들이 범실연발

손태봉은 자식들이잘되서 미국을 동서로 휘졌고왔지만 잘먹고 와서 그런가 스윙이 파워가
있고 가장 안정적이였다 앞으로가 기대됨. 화중이는 연습공은 빠르고 쎄지만 시합에서는
위축되는건 정직한공만치다 비겁한공을만나면 당황하는건 멘탈영향. 그건 이재홍도 비슷, 경기를 많이갖임으로서 해소될것

차제에는 행사시 탁구상품을 전회원이 받을수있도록 회장이 신경을 써야할것임
경기력향상 친목도모가 목적 인데 라바 나 공을 회원에 지급해주면 정기적인 라버교체를 돕고 시합구로  즐겁게 취미생활을 할수있도록하는 배려차원이니까

근처식당으로 이동 전례데로 쏘맥으로시작 식사를하다 비가오고 차가막히는데도 고문 김윤제가 참석 탁구회발전을 위한 건배를 같이하고.회원들을 위해저녁도 제공해줬다 탁구회창립 첫행사에 수서 체육관에 제일 먼저와서 기다려준 기록이 있다. 당구 바둑 요새는 그림까지 식지않는 열정을 다 방면에과시

자연히 건강 과 시국을 걱정하는 여러애기 가운데 조국애기가 안나올수없어서 각자 열변들을 토하다 우리도 골방을 벗어나 광화문으로 뛰쳐나가기로 결정. 10.3(목) 12시 광화문. 당구,탁구 산우회 달리기 바둑 모임에 나오는 회원들 모두~            열락책 회장 주경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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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5월정기모임(155차)  홈피관리자 05-06 46
433   탁구회 소개  신승재 12-10 81
432   2월정기모임  홈피관리자 02-12 88
431   2020년 1월 정기모임  홈피관리자 01-09 64
430   제10회자체경기(138차)  홈피관리자 12-16 93
429   11월정기모임(134차)  홈피관리자 11-13 123
428   '129차10월정기모임*보수집회참가  홈피관리자 10-09 188
  125차 '9회 자체경기  홈피관리자 09-12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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