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차2월정기모임
 홈피관리자  02-24 | VIEW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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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모임이쉽지않은데도 탁구클럽은 ‘3차거리두기1회를배고는 꾸준히모임을 이어왔다
대단한열정들이라 아니할수없다 회장 주경린의 모임을쉴수없다는 강한의지가 많이작용했다

그동안모이던구장이 사정으로 휴관하는관계로 개포상가로 바뀌었다 요새꺼리는지하에 환기도시원치않치만 개의치않고들모였다 “살만큼살았는데 뭘 더무서워해 하는정신으로”

모임도못갖고 전전긍긍하는 샌님들의 소심한 다른모임에 비해서는 탁구회가 정신력이강하다

참석자

주경린 최영범 이재홍 오건민 김화중 박상호 손태봉 박간

(연습경기)

이재홍 오건민 : 주경린 박간  2 : 0
최영범 박상호 : 손태봉 김화중 3 :2
박간  박상호  : 손태봉 김화중 3 : 2

앞으로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라지볼이 활성화된다면 70세이상에선 우리모임이 강한팀이될것이라생각한다 초보자도 하기쉽고 렐리에서 결정이되는경기라 지구력인데 기본적으로 등산 마라톤경력들이 있으니 가능하다 공이44mm로 기존40mm보다크고 네트가2세티높다 탁구보다 많은기술을요하지않는다 누구나 쉽게 참여해서 즐길수있는장점이 있다.

개포동원조 이재홍선수의추천으로 닭갈비집으로이동 요새들꺼린다는 회식을갖다

그동안 수고해주던 회장주경린의 임기만료로 만장일치로 새회장에 최영범이 선출되다. 잘부탁합니다 새회장에 축하주는많은데 고생한주회장엔 퇴임주가한잔 없어  여기도 네임덕이큰건가 세상인심인가 이렇게 주경린은 용도패기됐다.




 LIST   
  탁구회 소개
442   200회기념자체경기  홈피관리자 04-08 25
441   '3월정기모임  홈피관리자 03-24 37
  '193차2월정기모임  홈피관리자 02-24 47
439   '181차탁구클럽모임  홈피관리자 11-11 105
438   '178차탁구클럽모임  홈피관리자 10-22 88
437   '11회자체경기(166차)  홈피관리자 07-23 118
436   164차탁구클럽모임  홈피관리자 07-09 91
435   '158차 탁구클럽모임  홈피관리자 05-27 138
434   '5월정기모임(155차)  홈피관리자 05-06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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